토요일, 12월 14, 2019
인문 웹진 동고송 by (사)인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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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운동

하나. 찾아가는 불원천리(不遠千里)_ 학생·청년·시민들과 함께 하는 인문교실

둘. 찾아오는 자원방래(自遠方來)_ 맑은 영혼을 지닌 작가와 함께하는 인문향연

셋. 함께하는 여민동락(與民同樂)_ 광주의 3향(의향·예향·미향)을 되살리는 인문연대

유배지에서 온 편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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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지에서 온 편지를 읽고 나지현 지금으로부터 200년 전, 정약용은 신유박해가 일어난 1801년(순조 1년) 40세의 해에 귀양을 떠나게 된다. 귀양살이 동안 그가 두 아들과 제자, 둘째 형님에게...

[행사 안내] 오월 전사(前史) 이야기 마당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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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행사 안내입니다. 오월 전사(前史) 이야기 마당   1960년대 후반부터 1980년까지 광주에서 활동하셨던 선배님들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80년 당시 왜 광주에서만 항쟁이 진행될 수 있었는지,...

3차 강연회. 녹천 고광순의 의병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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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천 고광순의 의병 활동 -박전일(사단법인 인문연구원 동고송 책임연구원)

미국시민들께 드리는 호소-뉴욕중앙일보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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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사랑하는 미국 시민들께 드리는 호소 그렇습니다. 미국의 역할은 위대하였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미국이 아니었다면 인류는 독일의 파시스트들, 일본의 군국주의자들에게 잡혀 먹혔을 겁니다. 전쟁을 끝내고 미국이...

평화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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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사랑하는 미국읶들에게 드리는 세 가지 질문 첫째, 경제력에서 북한은 미국에 비해 1/1000밖에 되지 않는 약소국입니다. 이런 약소국에 대해 미국이 아직까지도 적대관계를 폐지하지 않는 것은...

2차 강연회. 한말 호남 의병의 역사적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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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호남의병 운동의 진실 찾기. 2차 강연회. "한말 호남 의병의 역사적 의의"를 잘 마쳤습니다. 무척 진지하고 열띤 강의였습니다. 오신 50여명의 시민분들, 그리고 알찬 강의해 주신 홍영기...

‘100년 전의 광주’, 충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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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는 강> 8권 ‘100년 전의 광주’, 충격이었다.   1968년 겨울로 들어가던 그해 광주엔 유난히 눈이 많이 내렸다. 그때 나는 광주 형무소 근처 동명동 골목길에서 딱지치기, 자치기, 구슬치기,...

[동고송 강연 안내] 한말 호남의병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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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호남의병 운동의 진실 찾기!   한말 호남의병 운동의 진실 찾기를 위한 강연회를 엽니다. 전 순천대 교수 홍영기, 역사 교사 노성태, 작가 황광우와 함께 의병 운동의 숨은...

[광주의 기억을 걷다] 한말 최대 의병 항쟁지, 어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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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인권·평화의 도시, 광주 한말 최대 의병 항쟁지, 어등산     남도의 한말 의병은 타 지역에 비해 다소 늦은 1896년 장성에서 시작되었다. 중심 인물은 노사 기정진의 손자이자 제자였던 송사...

[광주의 기억을 걷다] 도로명이 되어 만난 의병장, 양진여와 양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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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이 낳은 영웅들 도로명이 되어 만난 의병장, 양진여와 양상기   광주의 도로명 가운데 서암로와 설죽로가 있다. 서암로는 서방 사거리에서 동운고가까지를, 설죽로는 일곡 동아아파트에서 신안 제1교까지를 가리킨다. 서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