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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10월 24, 2019
인문 웹진 동고송 by (사)인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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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운동

하나. 찾아가는 불원천리(不遠千里)_ 학생·청년·시민들과 함께 하는 인문교실

둘. 찾아오는 자원방래(自遠方來)_ 맑은 영혼을 지닌 작가와 함께하는 인문향연

셋. 함께하는 여민동락(與民同樂)_ 광주의 3향(의향·예향·미향)을 되살리는 인문연대

[광주의 기억을 걷다] 한말 최대 의병 항쟁지, 어등산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광주 한말 최대 의병 항쟁지, 어등산     남도의 한말 의병은 타 지역에 비해 다소 늦은 1896년 장성에서 시작되었다. 중심 인물은 노사 기정진의 손자이자 제자였던 송사...

[광주의 기억을 걷다] 도로명이 되어 만난 의병장, 양진여와 양상기

무등산이 낳은 영웅들 도로명이 되어 만난 의병장, 양진여와 양상기   광주의 도로명 가운데 서암로와 설죽로가 있다. 서암로는 서방 사거리에서 동운고가까지를, 설죽로는 일곡 동아아파트에서 신안 제1교까지를 가리킨다. 서암...

[강연 안내] 우리는 왜 법원, 검찰을 알아야 하는가?

이탄희 전 판사 광주강연 우리는 왜 법원, 검찰을 알아야 하는가?   올해 9월 말이면 김명수 대법원장이 취임한 지 2년이 됩니다. 김명수호(號) 사법개혁,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법원개혁은 과연...

[광주의 의인들] 한말 의병장 기삼연

“장하도다 기삼연 / 제비같다 전해산 / 싸움 잘한다 김죽봉 ” 신식 무기로 무장한 일본 군대에 맞서 싸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목숨을 초개처럼 버리고 나서는 의병의 결단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아무것도 없는 초야의 선비가 1천여명의 의병을 모아 군사를 일으키는 일은 불가사의한 일이었다. 1907년 호남창의 회맹소를 포고한 성재 기삼연은 이 불가사의한 일을 이룬 분이었다.

[집담회/강좌 안내] 한말 호남의병을 말한다!

안내   (사)인문연구원 동고송은 4월 19일 창립 이후 ‘5월의 인문학’ 강좌 등 ‘의향’ 광주의 정신을 올바르게 계승하기 위한 여러 활동들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2019년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학교양강좌 ‘한말 호남의병’을...

2019년 8월 유럽 인문 여행

2019년 8월 유럽 인문 여행   일정: 8월 19일-8월 29일 여정: 독일(뮨헨-노이슈반스타인 성)-스위스(쮜리히-루체른-융프라우-제네바-바젤) -프랑스(물루즈-스트라스부르그)-독일(트리어-라인강-하이델베르그-로텐부르그-프랑크푸르트) 이번 유럽 여행은 (사) 인문연구원 동고송의 창립을 축하하기 위해 유럽여행사 Euroscope 임창노 대표의 기획과 협찬으로...

에 빠지다

<타 오르는 강>에 빠지다 작가 문순태가 평생을 두고 낑낑대온 작품이 <타오르는 강>이다. 일흔이 넘도록 투혼을 불어넣은 작품이니 그런 점에서, <타오르는 강>은 박경리의 <토지>,...

광주가 의향인가?

광주가 의향인가?   지금은 폐가가 되어버린 곳이 광주 신역이다. 1968년경 이곳에 기차가 달리기 시작했고, 한때 서울을 오르내리는 열차가 이곳에다 광주 사람들을 많이도 퍼 나른 적이 있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문규현 “30년전 오늘 ‘분단 금기 돌파’는 ‘윤한봉 기획’이었다” *이 글은 8월 15일자 한겨레 신문 기사입니다.   “세월이 30년이나 흘러 ‘통일의 꽃’으로 불린 20대 초반 대학생이 50대 중년이...

남북이 합동 위령제를 지낼 것을 제안합니다

남북이 합동위령제를 지낼 것을 제안합니다  문규현 등록 :2019-07-24 11:20수정 :2019-07-25 14:11 프린트 문규현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상임대표 제2차 세계대전은 두개의 분단선을 남겼습니다. 동독과 서독의 분단선은 이유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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