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0월 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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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송 사람들의 서재입니다. 저자의 혼과 땀이 녹아 있습니다.

모든 것이 어려운 이 때, 학교를 다시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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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참으로 알 수 없다. 미래에 대해서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유일한 사실은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누가 변화를 두려워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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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솔깃한 말을 듣고 실천에 옮긴 적이 있다. 바라는 소원이 있으면, 마음속에 가두지 말고 날마다 글로 쓰라는 것이다. 간절한 소원을 위해 뛰어내리는 <와호장룡>과 달리....

민족의 교사, 학산 윤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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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 윤윤기 기념비“위대하다 학산이여. 훌륭한 집안에서 태어나 재주와 품격이 단아하였고 학식 또한 고명하였다. 갑술년(1934년) 봄 학교를 세우는 일을 맡아 홀로 계책을...

도이칠란트 의사 ‘이리나’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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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10월 3일 동서 도이칠란트가 재통일되면서 남북의 분단 상황이 더욱 괴롭게 느껴지던 무렵의 이야기다. 유학의 피로와 염증이 있던 데다가, 육체적·정신적 소모가 상당해서 일상의 하중을...

‘파업’하는 의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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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창궐하는 시점에 광화문 광장에 모인 정계와 종교계 인사들이 목청껏 독재를 주장한다. 진정한 독재자들과 학살자들이 권좌에 앉아 있을 때, 저들은 어디서 무엇을...

종교와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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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역으로 불리며 세계적인 찬사의 대상이었던 대한민국에 코로나19 대유행의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8월 4일부터 17일까지 2주 동안 신규 확진자 1,126명 가운데 65%에 이르는...

광기, 미투를 조롱에 가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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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를 의심하는 건 책임 전가이자 2차 가해다.” 7월22일 2차 기자회견에서 대리인 김재련 변호사가 “증거를 더 공개할 계획이 없다”며 한 말이다. 그는 전날...

정의는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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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영화 <1987>을 다시 보았다. 1987년 6월항쟁 30주년을 맞이하여 당시 상황을 정면으로 다룬 장준환 감독의 <1987>은 전국관객 723만을 모았다. <1987>은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고문당하다가...

무엇을 바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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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시절 내 마음을 움푹 패게 한 구절이 있다. “만상의 본질은 부패에 있다.” 팍스 로마나를 구현한 5현제 가운데 한 사람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121-180)의 말이다. <페이터의...

사대(事大)’와 21세기 한반도 책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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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국에 대한 공세와 이로 인한 미중의 대결이 날로 가팔라지고 있다. 급기야 미국은 22일 중국과 수교 이후 처음으로 휴스턴 중국 총영사관을 폐쇄했다....
곽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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