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1월 26, 2020
(사)인문연구원 동고송 인문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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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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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스러져간 젊음 같은 꽃사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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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서둘러 운정동(옛 망월동) 5·18 국립묘지로 향했다. 가는 길에 늘어선 가로수와 산등성이 녹음이 짙푸르렀다. 5월 양광(陽光)이라더니 어느덧 여름이 다 되었다. 노성태 선생님을 묘지 입구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일전에 <동고송> 선생님들 몇 분이 모여 노성태 선생님에게 해설을 요청하였다. 노선생님은 우리가 자세히 알지 못한 희생된 분들의 사연을 많이 알고 계셨기에 묘지 참배와 더불어 순례 해설을 듣기로 하였다. 오늘이 그날이다. 10시 즈음

[고전공부모임] 혼불, 2권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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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희, ≪혼불≫ 2권을 읽고   ≪혼불≫은 전라도 방언을 떠나서는 성립이 되지 않는다. 최명희의 문학은 전라도 방언에 깃든 ‘그 어떤 정신’ 위에 서 있다. 나는 ≪혼불≫ 2권을...
곽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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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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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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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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