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우 시인 미학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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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녹우당 <문학인의 집 백련재>에서 황지우 전 한예종 총장으로부터 ‘칸트미학’을 주제로 4회 초청 강연을 들었습니다.

주제는 ‘칸트와 헤겔 미학 그리고 현대예술사조에 대해’로 전남 지역 중등교사와 동고송 회원들이 참여하였습니다.

녹우당(綠雨堂)의 당호는 집 뒤 비자나무 숲이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비가 내린 듯 소리가 난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녹우당은 고산 윤선도의 고택이자 해남 윤씨의 종가이다.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인문연구원의 웹진 동고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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