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사 상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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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송(冬孤松)은 도연명의 詩 ‘동령수고송(冬嶺秀孤松)’에서 따왔습니다.

“봄물은 사방 연못을 채우고(春水滿四澤),
여름구름은 산봉우리에 가득하네(夏雲多奇峰).
가을달은 떠올라 환히 비추고(秋月揚明輝),
겨울 산마루에 소나무 홀로 빼어나네(冬領秀孤松).“

찬 겨울에도 우뚝 선 소나무처럼 사)인문연구원 동고송은 어떤 세파에도 흔들리지 않고 굳세게 헤쳐 나갈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열네 분의 이사들이 모여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인문연구원의 웹진 동고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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