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공부모임 후기] 바이블 읽기를 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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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이었던가요? 바이블 읽기에 도전했지요.

사도 바울에 대한 발표를 마지막으로 구약부터 신약에 이르기까지 바이블 읽기, 그 대장정이 끝났습니다.

뿌듯함과 아쉬움이 교차합니다.

혼자라면 엄두도 내지 못했을텐데, 여럿이 함께 하니 가능했습니다.

못내 하지 못한 이야기들도 많습니다. 언제일지 모르지만,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황광우 작가의 마지막 말씀을 기억합니다.

曰, “사도 바울과 합수 윤한봉이 겹친다.  바로 책임감, 언행일치, 뒤치다꺼리, 학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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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文, 人問, 人聞... 허생처럼 책읽기! 그러나 다른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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