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25년 10월 30일 고전아카데미 강의
- [보도자료]
- 2026-01-03
고전아카데미 샘들 깊어가는 가을 나뭇잎이
붉습니다. 丹心~♡
어제 이단숙(이지의)에게 소동파는 간난신고의 담주 해남도 고립된
환경에서 易과 書, 論語의 傳을 지으며 단숙에게 학문성취의 기쁨을 전합니다.
지식인의 책무를 다하는 모습에서 울림이 큽니다.
죽림칠현의 완적이 읊었던 詠懷詩. 위진남북조의 진나라 초기
절절한 심회를 시로 전했지요.
칠애시의 왕찬. 풀밭에 아기를 버린 어미의 모습은
지금 생각해도 슬픕니다.
모기.. ㅎㅎ
24효의 8세 효자 이야기. 孝와 敬은 변할 수 없는 인륜의
첫 번째 미덕입니다.
이윤경신(伊尹耕莘)
이윤이 유신의 들판에서 밭을 갈 때 탕왕의 부름을 받고 은나라의 명신이
됩니다. 태갑을 일깨우며 나라를 건사해 간 스토리를 그림을 통해 배웠습니다.
함께하신 고카반 샘들 수고많았습니다.
11월에 반갑게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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