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정 갤러리

  • 갤러리
  • 유미정 갤러리

제목

‘인생자서전 글쓰기’로 삶을 기록하다

  • 작성자유미정 이메일
  • 작성일2025-12-27 07:31
  • 조회111
  • [보도자료]
  • 2025-12-27

‘인생자서전 글쓰기’로 삶을 기록하다

동고송 인문활동 - ‘인생자서전 글쓰기’로 삶을 기록하다

동고송은 시민을 위한 ‘인생자서전 글쓰기’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북구청과 광산구청이 마련한 강의실에 여러 시민들이 참여하여, 
개인의 삶을 한 편의 역사로 남기기 위해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글쓰기 수업에 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각자의 삶이 지닌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확산하기 위한 시민 인문 프로그램의 하나로 동고송이 운영하고 있다. 
‘인생자서전 글쓰기’는 황광우 작가와 유미정 작가의 지도로 10차시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어린 시절과 청춘기, 가족과 사회생활, 그리고 노년의 성찰에 이르기까지 
삶의 주요 장면을 회고하며 글로 표현하고 있다. 
글쓰기 과정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삶의 깊이를 더해간다. 
이번 동고송 인문활동은 ‘나의 인생이 한 편의 이야기로 남는 과정’을 목표로 한다. 

‘인생자서전 글쓰기’에 참여한 시민들은 
처음에는 인생의 남은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다는 마음으로 강의에 참여하였다. 
그러나 글을 써 내려가며 잊고 있던 기억들이 되살아나자, 
가난했던 어린 시절, 가족을 위해 묵묵히 견뎌온 세월, 함께 웃고 울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자연스레 문장 속에 스며들었다. 

그들의 글에는 회상을 통해 피어난 인생에 대한 감사와 따뜻한 성찰이 담겼다. 
글쓰기는 어느새 소소한 기록을 넘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을 새롭게 조명하는 인문 여정이 하나가 되었다.

첨부파일(4)

맨처음이전 5페이지12345다음 5페이지마지막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