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3년13강 동양고전문학 강의
- [보도자료]
- 2023-11-08
주제_가을소리秋聲賦
1. 『구소수간』 292~293p <與子由>-자유에게 보내는 편지
자유(子由)는 소철(蘇轍, 1039~1112)로 소동파의 아우이다. 자가 자유이며, 북송의 관리이자 문학가, 시인으로 당송팔대가 중 한 사람이다. 가우 2년(1057)에 형 소식과 함께 진사에 급제했다. 부친 소순, 형 소식과 더불어 ‘삼소(三蘇)’로 일컬어진다. 소식은 이해에 쓴 「답장문잠서(答張文潛書)」에서 아우 소철을 평하길, “자유의 문장은 실로 나보다 나은데, 세속에서는 이것을 알지 못하고, 나보다 못하다고 여깁니다. 자유의 사람됨은 남이 자신을 알아주기를 깊이 원하지 않으니, 글도 인품과 똑같아서 끝없이 넓고 담박하여 한 사람이 찬하면 세 사람이 감탄하는 빼어난 기운이 있습니다.”라고 하였다.[子由之文實勝仆,而世俗不知,乃以為不如.其為人深不願人知之,其文如其為人,故汪洋淡泊,有一唱三嘆之聲,而其秀傑之氣,] 楊家駱 主編,
2. 秋聲賦추성부-歐陽修구양수
3. 옛그림의 향기 : 楓葉蘆花共客舟(풍엽노화공객주)-단풍과 갈대꽃 빈배에 주인과 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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