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3년11강 동양고전문학 강의
- [보도자료]
- 2023-11-08
주제_ 스승의 길
1.『구소수간』 286~287p <與孫元老> 손자 원노에게 보내는 편지
손자 원노(元老) 질손(姪孫)은 소원노(蘇元老, 1078~1124)로, 소식의 조카손자이다. 즉 소철의 손자이다. 소철에게는 세 명의 아들인 지(遲), 적(適), 손(遜)과 족손인 원노가 있었다. 원노의 자는 자괄이고 어려서 고아가 되었지만 학문에 힘썼다. 소식이 남해로 유배되었을 때 자주 서신을 주고받았다. 소식은 원노가 배움에 공이 있음을 기뻐했고 소철 역시 그를 아끼며 칭찬하였다. 황정견이 원노를 보고 기특하게 여기며 말하길, ‘이 아이야말로 소씨 집안의 수재로구나’ 하였다.[蘇轍三子,遲、適、遜. 族孫元老. 元老字子括. 幼孤力學. 軾謫居海上,數以書往來. 軾喜其為學有功,轍亦愛獎之. 黃庭堅見而奇之,曰此蘇氏之秀也.] 張志烈, 馬德富, 周裕鍇 主編,
2.<師說사설>-한유韓愈
옛날의 배우고자 하는 학생은 반드시 스승이 있었으니, 스승이란 도(道)를 전하고 학업을 가르치고 의혹을 풀어주는 사람이다....
3.옛그림의 향기 : 사호위기(四皓圍碁), 윤순 글씨, 양기성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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