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교실

유미정 소동파문학

  • 인문 교실
  • 유미정 소동파문학

제목

23년11강 동양고전문학 강의

  • 작성자유미정 이메일
  • 작성일2023-11-08 19:44
  • 조회564
  • [보도자료]
  • 2023-11-08

주제_ 스승의 길  


1.『구소수간』  286~287p <與孫元老> 손자 원노에게 보내는 편지

 손자 원노(元老) 질손(姪孫)은 소원노(蘇元老, 1078~1124)로, 소식의 조카손자이다. 즉 소철의 손자이다. 소철에게는 세 명의 아들인 지(遲), 적(適), 손(遜)과 족손인 원노가 있었다. 원노의 자는 자괄이고 어려서 고아가 되었지만 학문에 힘썼다. 소식이 남해로 유배되었을 때 자주 서신을 주고받았다. 소식은 원노가 배움에 공이 있음을 기뻐했고 소철 역시 그를 아끼며 칭찬하였다. 황정견이 원노를 보고 기특하게 여기며 말하길, ‘이 아이야말로 소씨 집안의 수재로구나’ 하였다.[蘇轍三子,遲、適、遜. 族孫元老. 元老字子括. 幼孤力學. 軾謫居海上,數以書往來. 軾喜其為學有功,轍亦愛獎之. 黃庭堅見而奇之,曰此蘇氏之秀也.] 張志烈, 馬德富, 周裕鍇 主編, 

2.<師說사설>-한유韓愈

옛날의 배우고자 하는 학생은 반드시 스승이 있었으니, 스승이란 도(道)를 전하고 학업을 가르치고 의혹을 풀어주는 사람이다....

3.옛그림의 향기 : 사호위기(四皓圍碁), 윤순 글씨, 양기성 그림

첨부파일(1)

맨처음이전 5페이지12345다음 5페이지마지막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